Muse interview.
뮤즈를 만나다.

01.라피엘랩스의 첫번째 뮤즈

beauty muse
kim jeong min

최근 라피엘랩스의 첫 번째 뮤즈를 선발하여 화보 촬영을 완료했다.  수 많은 지원자들 속에 라피엘랩스 이미지와 맞는 얼굴을 찾았고, 뮤즈로써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With 1st lamuse

interview

Q. 라피엘랩스의 뮤즈가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김정민입니다. 촬영 기획자로 일을 하다가 지금은 개인 샵을 오픈하기 위해 전공이었던 미용공부를 다시 하고 있어요.

Q. 뮤즈님이 느낀 라피엘랩스 브랜드는 어떤 이미지인가요?

깨끗하고 퓨어한 이미지가 강렬했던 거 같아요. 인스타그램 전체적인 색감 자체도 그렇고,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순한 느낌의 화장품이라는 느낌을 받았던 거 같아요.

Q. 라피엘랩스의 첫 뮤즈가 되었는데 1등 소식 들으셨을 때 어떠셨나요?

아,비속어 써도 되나요? 어 개이득! 이런 느낌? 너무 잘됐다. 취미가 더 발전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너무 좋았어요.

Q. 라피엘랩스와 뮤즈님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까요?

일단 저는 제가 쓰고 정말 좋았던 제품들이나 장소들을 제 지인들에게 추천하면서 홍보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지만 블로그에서 리뷰를 하기 시작했어요. 라피엘랩스 제품을 써보고 조금 더 상세하게 주 단위나 월 단위로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Q. 라피엘랩스 뮤즈 이벤트는 어떻게 알고 지원하셨나요?

일단 제 피부는 밤 스타일 같은 텍스처의 제형을 바르면 빨갛게 올라오는 접촉성 예민 피부예요. 예민한 피부에 맞는 제품을 인터넷에서 추천받아 사용해봤지만 만족하지 못했죠. 그래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생 브랜드에서 순한 제품들이 있는지 찾아보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에 라피엘랩스를 만나게 되었죠. 전체적으로 제품들이 순해 보이고, 뮤즈를 선발한다는 소식이 올라와 있어서 지원하게 되었어요.

Q. 평상시에 기초 제품을 고르는 기준이 따로 있으신가요?

일단 저는 같은 성분이라도 트러블이 일어나는 제품도 있고, 안 일어나는 제품이 있어요. 한번 피부가 뒤집어진 적이 있었는데 그때 원인을 찾아보니 성분 문제가 아닌 밤 타입 제품 때문이었어요. 밤 타입 제품은 바르자마자 3초 만에 빨갛게 일어나서 제 피부에 맞지 않다는 걸 알았죠. 그렇게 경험하다 보니 잘 맞는 성분으로는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들이 잘 맞는 거 같다고 느꼈어요.

la'piellabs 1st muse

Q. 환절기일 때 피부 고민이신 분들이 많은데, 뮤즈님도 요즘 피부고민이 있으신 가요?

요즘 마스크를 쓰다 보니 접촉되는 라인에 계속 트러블이 올라와서 아예 파운데이션을 바르지 않고 있어요. 그리고 제 피부 타입이 지성과 중성 중간쯤이기 때문에 유분이 많이 없고, 피지 유발을 덜하는 제품들을 찾고 있죠. 한 가지 더 있다면 수분 제품은 피부에 계속 얹어놓고 다닐 정도로 많이 쓰고 있어요.

Q. 뮤즈님이 생각하는 자신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살이 찌든 빠지든 지금 있는 그대로의 저를 좋아해요. 제가 살을 엄청 많이 뺀 케이스예요. 거의 20kg 가까이 뺐는데 그러다 보니까 느끼는 게 많았어요. 주변의 시선들도 그렇고, 제일 크게 느낀 건 제가 저를 사랑하지 않으면 남들이 저를 사랑해 주지 않는다는 걸 느꼈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제 마음이 저의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해요.

Q. 평소 피부 관리는 어떻게 하시는지?

저는 딥 클렌징을 2종류로 하고 있어요. AHA를 2번 하고 순한 스크럽 제품을 하나 사용하고 있어요. 마스크를 계속 쓰다보니, 피지가 올라와서 잦은 횟수지만 주 3회 정도 하고 있어요. 썬크림은 이번에 저한테 잘 맞는 성분이 들어간 걸로 바꿨어요.

Q. 평소 성격이 궁금해요!

쾌활하면서 신중한 편이에요. 근데 가끔 약간 직설적인 면도 있어서 그 부분은 조금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SNS를 보면 사진 찍는 걸 좋아하시는 거 같은데 사진 잘 나오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많이 찍어보는 게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애매한 20%의 웃음보다는 확실하게 웃는 게 사진에 잘 나오는 거 같아요. 요즘은 정형화 된 미인이 있는 게 아니잖아요? 저는 엄청 미인은 아니지만 제 얼굴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그냥 많이 남겨 두고 싶어요.

Q. 마지막으로 라피엘랩스에게 한 마디 한다면?

라피엘랩스의 분위기와 제가 만나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입소문을 타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면 좋겠어요.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뮤즈로서 열심히 활동할게요. 감사합니다.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것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게 매력포인트라는 아름다운 라피엘랩스의 첫번째 뮤즈 김정민님과의 인터뷰였습니다. 

첫번째 뮤즈를 선발하고 조금은 부족하고 정리되지 않은 스튜디오 환경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촬영을 해주었던 뮤즈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2021년 또 다른 매력의 새로운 뮤즈를 찾기위한 준비를 라피엘랩스는 지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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