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ful for another year with you.

editor kim hee gyung

함께하는 또 다른 해에.

2020년 한 해가 지나고 어느덧 12월의 끝이 다가왔다. 바쁘게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LALAB‘ 키워드로 2020년을 되돌아 보고, 2021년을 기대하며 정리해 보려 한다. 행복만 가득하기를.

▲2020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라피엘랩스 아쿠아 데 루시르 시그니처 앰플

01. "L"

Launching
라피엘랩스 런칭

오랜 준비기간과 연구 끝에 ‘라피엘랩스’라는 브랜드를 런칭했다. 많은 화장품 브랜드사들은 제조업에 기대 제품을 발매하는데, 이러한 틀을 깨고 기업부설연구소부터 설립하여 직접 라피엘랩스가 지향하는 방향에 맞춰 여러 번의 실험 끝에 “아쿠아 데 루시르” 라는 수분라인과 함께 라피엘랩스가 화장품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런칭 6개월 만에 백화점 입점, 카타르 수출, W컨셉 입점, 온라인 해외박람회 참가 등 좋은 기회가 왔고 이를 발판 삼아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02. "a"

Amuse
순한 화장품이 주는 즐거움

모든 피부가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으로 포커스를 맞춘 라피엘랩스 제품은 전 연령대가 사용해도 무방하다. 화장품을 사용해서 피부가 단시간에 좋아진다는 것은 어렵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순한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의 컨디션이 좋아질 것이라 생각했고 예상했다. 순한 화장품을 만들기에 노력한 덕분인지 예민/민감성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피부 고민을 덜었다며 좋아했고, 더 이상 맞는 화장품을 찾지 않아도 된다고 좋아했다. 10개 이상 화장대 가득 있던 스킨케어 제품을 라피엘랩스 제품 3개로 대체 가능하다며 즐거워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순한 화장품을 사용하여 피부가 좋아지는 즐거움을 느껴보길 바란다.

03. "l"

LA’PIELLABS
2021년이 기대되는 라피엘랩스

2021년 라피엘랩스는 더욱 고객과 소통하려고 한다. 친숙하고 편하게 다가가려 홈페이지와 SNS채널을 통하여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이벤트를 기획 중이다. 라러블 2기도 모집하고, 포스트를 통해 뷰티를 이해하기 쉽게 계속하여 컨텐츠를 진행할 생각이고, 유튜브도 진행할 생각도 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챌린지 해볼 예정이다. 또한 해외수출로 진정한 k뷰티 화장품을 알리려고 한다. 2020년도 계획했으나 팬데믹 선언과 함께 무산된 오프라인 박람회 등 아쉬움이 많았기에 2021년 하루빨리 상황이 나아져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도 고객들을 만나기 위해 발 빠르게 준비중이다. 앞으로 많은 기대를 해주길 바라며.

04. "a"

amor
사랑을 받고, 받은사랑 나눠주기

라피엘랩스는 우선 실험에 희생되는 동물들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작은 움직임이지만 화장품 회사로서 할 수 있는 일인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동물실험에 반대하기로 했다. 그리고 유기견, 유기묘 봉사활동 계획을 세웠지만 2020년 상황 때문에 실천하지 못해 매우 아쉬운 상황이다. 어떤 방법으로 받은 사랑을 나눠줄 수 있을지 계속하여 고민할 것이고, 사회 여러 부분에 관심을 두며 소외된 계층, 취약한 계층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눠 주고자 노력하는 브랜드 ‘라피엘랩스’를 지켜봐 주기 바란다.

05. "b"

beauty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발걸음

예전과는 너무 다른 일상으로,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2020년은 그 어느 때보다 건강과 위생이 중요시 된 한해였다. 2021년 화장품 트렌드 역시 2020년과 마찬가지로 건강과 위생이 주 키워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기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키기 위한 기초 제품과 전문화된 홈 케어 제품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피부 진정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는 만큼 자연에서 온 건강한 성분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졌고 “보다 의미 있는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의 증가로 비건, 윤리적 소비, 크루얼티프리에 대한 클린 뷰티 제품의 인기를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바이러스는 우리의 일상을 바꾸어 놓았지만, 멈추게 하지는 못한다. 2021년, 소비자들은 보다 의미 있는 소비를 위해 앞장서고, 기업들은 올바른 화장품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

모두에게 아쉬움으로 남았던 2020년, 며칠 남지 않았지만, 너무나도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지금, 마음만은 따뜻하고 행복하게 12월의 마지막을 보내길 바라며, 2021년 원하는 모든것들이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바란다.

“Good by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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