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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라피엘랩스

editor kim hee gyung

소비자와 함께하는

화장품의 세계는 가리고, 숨기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사람들이 성분에 관심을 가지는 일도, 착한성분, 나쁜성분을 구분하는 것도 모두 얼마 되지 않았다. 뷰티와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면서, 유튜브와 성분을 비교해 주는 전문 앱까지 등장 하였고 온라인으로 제품을 구매하기 전 리뷰를 검색하고, 일반적인 품질을 확인하고, 이 브랜드가 자신의 가치관에 맞는지까지 확인을 해보고서야 소비가 이루어진다. 대표적인 예가 ‘비건화장품’ 이다. 이제는 정말 소비자와 함께하는 뷰티 시대이다.

▲라피엘랩스 아쿠아 데 루시르 하이드로 소프트너_Water Type

01.함께 하는 라피엘랩스

changing the
future together

라피엘랩스는 쌍방향 소통으로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 소비자는 좋은 이야기이든 나쁜 이야기이든, 자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는 곳에 가장 열렬하게 응답하고, 또 기꺼이 그의 팬이 되어 준다는 글을 보고 들었던 결심이었다. 가치적인 소비를 위해 함께 하고 싶었다.

Lalovel 1st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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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1st Lalovel

서포터즈 1기 라러블.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서포터즈 1기를 모집했다.라러블이라는 이름으로 애정을 가지고 브랜드 홍보활동을 열심히 해주었다. 최종적으로 17명이 수료, 1명이 최우수 서포터즈로 선정되었고,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하였다. 첫 활동이기에 우리가 미쳐 신경 쓰지 못한 부분을 캐치하여 어떤 식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해 줄 때는 든든함을 느꼈다. 우리 브랜드에 팬이 생긴 느낌이었고, 또 제품에 대해 이런 점이 좋다고 구체적으로 말해줄 때는 브랜드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얻었다. 서포터즈 운영이 계기가 되어 자연스레 회사 내부적으로 하는 일 말고 소 비자와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보면 더 좋은 시너지가 발생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어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게 되었다. 그 결과 네이버 포스트, 인스타그램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쌍방향 소통을 하고자 하는 원동력을 만들어줘서 브랜드 입장에서는 참 고마운 인연이 생기게 되었다.

▲라러블 서포터즈 설문조사 결과 재구매 의향 95%, 지인추천 의향 100%라는 좋은 피드백을 받았다. 

With 1st lamuse

최근 첫 번째 뮤즈를 선발하여 화보 촬영을 완료했다. 화장품 화보 촬영은 주로 뷰티 전문 모델, 그리고 연예인들이 대부분 화보를 독식한다. 하지만 그들이 과연 브랜드에 애정을 가질까? 라는 의문점이 들었고, 직접 모집을 해보기로 했다. 촬영 경력이나 뷰티 모델 경험 등의 조건은 필요 없었다. 오히려 브랜드에 대해 애정을 가지고 뮤즈로서 꾸준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분,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한 사람이 우대사항이었다. 수 많은 지원자들 속에 라피엘랩스 이미지와 맞는 얼굴을 찾았고, 뮤즈로써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라피엘랩스 첫번째 뮤즈 김정민. 인스타그램 @kimjeok

함께 성장하는 것의 가치를 아는 브랜드

모든 화장품 브랜드는 소비자의 피부에 꼭 맞는 화장품을 만들려고 노력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모두 같은 피부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어떤 이에게는 최고의 화장품이 어떤 이에게는 최악의 화장품이 될 수도 있다. 다행히 화장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알고 있다. 리뷰에서 보면 느껴진다. 타사 리뷰를 확인해봤다. “좋다는 리뷰 보고 구입했으나, 저는 피부가 완전히 뒤집어졌어요”라는 글을 보았다. 이 글은 브랜드를, 제품을, 비판하기 위해서 작성된 글일까?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와 같은 피부인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작성했을 확률이 높다. 그렇다면 이러한 글에 기업은 어떤 방법으로 대처를 해야 할까? 확실한 건 무조건적으로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안일하게 대처해서는 안 된다. 올바른 브랜드라면 소비자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한다고 느꼈다. 속상한 마음에 공감을 해주고, 제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을 해주어야 하는 게 브랜드가 최종적으로 소비자에게 마땅히 제공해 줘야 할 의무인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소비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고민해보며, 소비자와 함께 성장하는 것의 가치를 아는 브랜드만 살아남지 않을까? 아직 ‘라피엘랩스’는 신생 브랜드이며 인지도도 낮고 많은 소비자들이 접해보지 못하고 있지만, 좋은 결과물을 위해서 수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단순히 성분만으로, 혹은 리뷰만으로 나에게 맞는 화장품인지 알 수 없듯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우리 제품을 사용해 보고 정당한 피드백을 받고 수정사항들을 고쳐나가며 함께 성장하는 것의 가치를 아는 브랜드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함께 성장하는 것의 가치를 아는 브랜드가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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